성평등한 중랑을 위해 마을과 함께 활동하고 연대하는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
발간자료
2026년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 1월 소식
센터소식
작성자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
작성일
2026-01-29 17:32
조회
26

센터소식 1

센터소식 2

센터소식 3

센터소식 4

센터소식 5

센터소식 6

센터소식 7

센터소식 8

센터소식 9

센터소식 10

센터소식 11
1월 센터소식
- 2026년 1월 30일 (금) 발행 -
1. 우울과 함께 살아가기 특강1월 13일, <우울과 함께 살아가기> 특강이 열렸습니다. 우울을 개인의 문제로만 두지 않고, 마을과 관계 안에서 함께 돌보는 삶으로 바라보는 시간이었습니다. 3년째 이어지는 서일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중랑마을지원센터,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 협력프로그램 <마을이 당신의 안부를 묻습니다> 프로그램의 올해 첫 시작이기도 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 “우울을 혼자 두지 않는 마을”이라는 방향이 또렷해진 저녁을 보냈습니다.
2. 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마을 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마을활동가들을 위한 역량강화교육이 찾아옵니다. 초록상상 ×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 × 중랑마을지원센터 × 중랑구환경교육센터가 함께 준비한 교육으로, 성평등-생태-풀뿌리 관점에서, 다정하고 다양성이 존중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활동가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나누는 교육 과정이 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 일정: 2월 25일, 3월 5일 (일별 신청 가능)
3. 여성의 날 특강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올해는 ‘보이지 않는 노동’과 이중돌봄을 주제로 한 특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성의 날이 가지는 의미를 지역주민과 나누기 위한 특별한 문화 행사도 기획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4. 이중돌봄 의제화
작년 성평등주간 포럼을 통해, 센터는 마을에서 처음으로 ‘이중돌봄’을 의제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중돌봄이란, 가족 구성원 한 사람이 자녀와 부모, 혹은 형제와 자녀 등 두 관계 이상의 돌봄을 동시에 책임지는 상황을 말합니다. 많은 4060 샌드위치 세대 여성들이 경험하는 이 문제를, 마을의 중요한 의제로 만들기 위해, 동부권직장맘지원센터와 함께 더 본격적인 실태조사와 교육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5. 우리동네젠더스쿨
센터의 대표 프로그램 우리동네젠더스쿨 올해에도 돌아옵니다! 최대 250만 원 지원, 마을을 직접 바꾸는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할 수 있는 기회! 지역에서 활동 중인 다양한 활동가들과도 연결될 수 있고, 활동비까지 지원되는 전국 어디에서도 흔치 않은 공모전입니다. 꼭 도전해 주세요!
6. 자기방어훈련
4월 둘째주부터 3주간 자기방어훈련이 진행됩니다. 올해는, 직장에서 자주 겪는 경계 침범 상황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사회초년생 여성들이 겪는 현실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배워볼 예정입니다. 앞으로 소식을 기다려 주세요!
7. 몸, 차별을 녹이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몸으로 만나는 성평등’ 프로그램이 작년에 큰 관심을 받았던 것 기억하시죠? 올해는 장애 당사자 참여를 더 확대하는 방식으로 새롭게 기획 중에 있어요. 올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8. 성평등 알림장
2026년 성평등알림장은 센터의 디지털문화시민 프로젝트 일환으로, 디지털성폭력을 다룹니다.피해와 가해의 연령이 낮아지고 일상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만큼, 마을 차원의 이해와 대응이 더욱 중요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 함께, 온라인에서도 안전할 권리를 마을의 기준으로 만들어요!





